2026-03-13
#부모코칭#좋은부모되기#집다운집#부모성찰#자녀교육
인생에서 고달픈 일을 겪어도,
가까운 이들이 등을 돌려도,
정말 기쁜 일이 있어 마음껏 자랑하고 싶을 때도
우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은 '집'입니다.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곳이자 온기를 채우는 곳입니다.
아이가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느껴지는 공기,
별 것 아닌 일에도 함께 웃어주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눈빛.
그 경험이 쌓여 '집다운 집'이 됩니다.
아이가 돌아왔을 때 어떤 얼굴로 맞이했는지,
나는 우리 집을 어떤 에너지로 채우고 있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자기 집을 따뜻한 곳으로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이며,
부모로서 부족함이 있다는 증거이다."
— 워싱턴 어빙 (Washington Irving)
질문자
자기실현과 행복한 공존을 돕는 코치
기업중간관리자, 여성직장인, 학부모,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