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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항해일지
마음고백 소개
오디세우스의 항해일지
2026-03-20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관심 공통 분모가 있기 때문이다. 지속 가능한 조직과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은 신념이 명확하다. 신념은 실현하려는 의지이며, 실행을 전제로 한다. 신념이 있는 사람은 기필코 결과를 만든다.
공통
신념
조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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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비가 오더라도 언젠가는 그치고, 밤이 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아침이 온다. 힘든 일과 어려운 일을 이겨낸 사람은 견뎌낸 만큼 성장하게 된다. 과정에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 문제를 풀어간다. 문제를 푸는 해법은 자기 자신이 안다.
시간
과정
힘듦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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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이 또한 지나가리라." 와 "세상 모든 일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를 동시에 보라. 사람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관점이 다르겠지만 태도가 중요하다.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현실을 인정하고 다음 행동을 취할 것인가? 자신만이 안다.
세상
상황
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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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당신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아요." 라는 말에 사람들은 크게 상처를 받는다고 한다. 이 말에 상처 받는 이유는 본인 의사와 상관 없이 비교를 당한다고 느끼기 때문. 말하는 사람은 위로한다고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상처 될 수 있다. 듣는 사람 입장이 중요하다.
상처
비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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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관광객을 맞이하려고 열심히 준비했으나, 오히려 다시는 안 오게 만든 '관광'의 역설. 준비를 어떻게 했느냐에 결과가 달려있다. 축제가 빛나기 위해서는 행사를 뒷받침할 안전, 교통, 편의가 필수다. 사람들은 한번 실망한 곳에는 두 번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
축제
관광
실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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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행복'을 주제로 대화하다가 새로운 관점을 많이 배우게 됐다. 대화 상대는 30세 청년. 누구나 행복을 얘기하면서도, 행복에 대한 갈증을 하소연한다. 세대는 달라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대화 나눠보라. 세대공감을 통해 행복의 스펙트럼을 새롭게 볼 수 있다.
행복
공감
세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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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위급한 상황에 119를 부르는 것은 절박함 때문이다. 자기 자신만의 119가 필요하다. 위급할 때 도움을 요청할 누군가가 있는가? 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자신만의 119가 있는 것이다. 119가 되어줄 사람을 떠올려보라. 그 사람에게 진정 고마워하라.
위기
도움
요청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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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헬스장에 가는 사람은 운동하면서 '신체적 헬스'를 한다. '신체적 헬스' 못지않게 중요한 건 마음에 관련된 건강. '정서적 헬스'다. '정서적 헬스'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속으로 튼튼하게 자리 잡는 내적 충만이다. 신체와 정서의 균형 잡힌 건강은 축복이다.
헬스
운동
건강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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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개업 1주년 된 분식집 사장님. "작은 가게지만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주도적으로 일하는 힘은 자존감에서 온다. 그 자존감은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자부심으로 쌓인다. 가게는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힘은 그분의 '나 다움'이다.
행복
자존감
나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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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처음 겪는 일은 낯설고 당황스럽긴 하지만 자신을 단련 시켜 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틀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상자 밖으로 나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문제를 마주하게 되면 문제를 풀어갈 힘이 생긴다.
당황
자신
과정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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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브레이크 잡아주는 사람, 균형을 잡아주는 사람. 나아가고 멈추고 균형 잡는 것. 누군가 곁에서 도와준다면 힘이 된다. 내 곁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축복'이고 내가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다면 '행복'이다.
멈춤
균형
축복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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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처음엔 흥행 못했으나 나중에 크게 성공한 작품을 '슬리퍼 히트(sleeper hit)'라 한다. 영화만 그런 게 아니다. 처음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점차 존재감 드러나는 사람 있다.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무시하면 안된다. 사람의 때는 언젠가 오기 마련이다.
흥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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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뚜껑이 없는 바구니에 담긴 게들이 서로가 밖으로 못 나가도록 다른 게의 다리를 끌어 당기는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 ' 내가 안될 바에는 남이 잘되는 걸 볼 수 없다' 는 시기와 질투의 행동이며 공멸의 지름길. 게(crab) 를 통해 공존의 중요성을 배운다.
공존.질투
행동
공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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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인공지능(AI)시대. 인간지성(HI: Human Intellectual)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 있다. 인공지능이 글자 그대로 '도구' 라면, 인간 지성은 '맥락' 이다. 도구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하되 맥락을 읽고 의사결정하는 것이 AI시대를 살아가는 현명한 인간의 지혜다.
AI
HI
지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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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전쟁터에 나가기 전이나 큰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출사표(出師表)'로 본인 뜻을 알린다. '출사표'는 자랑하거나 과시하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이 보여주는 자신감이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라. 출사표를 던질 각오가 되어 있는가? 그만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출사표
실행
자신감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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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현실에 뛰어들 때는 책임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 지켜 보기만 하는 것과 직접 뛰어드는 것의 차이는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 책임진다는 것은 판단과 선택과 의사 결정의 결과이기에 사회적 신뢰의 척도가 된다.
책임
결과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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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내려놓으면 가벼워지고 홀가분해진다. 그 자리에는 채워지는 게 있기 마련이다. 완벽의 자리에 여유가, 걱정의 자리에 기쁨이, 불안함의 자리에는 평안함이. 내려놓음은 '작은 행동이지만, 또 다른 채움이 기다리고 있기에, '큰 행복'이다.
여유
걱정
기쁨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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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케데헌(케이팝 데몬헌터스)' 열풍이 한국 전통문화와 연결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 궁궐 향기, 민화, 전통 작품 한글 시리즈 등 K-컬처가 확산되어가고 있다. 문화의 힘은 시대를 이어 지속되고 계승 되어야 쌓인다. 우리 모두가 K-컬처의 주역이자 주인이다.
케이팝
컬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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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중요하든 사소하든, 자신과 하든 타인과의 약속이든 우리는 늘 약속과 함께 살아간다. 약속을 지키는 건 당연하지만, 더 중요한 건 약속을 지키는 과정에서의 마음이다. 타인의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대해주고 상대를 존중해 주느냐가, 약속의 진정한 가치다.
약속
시간
가치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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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사람이든 물건이든 각자 나름대로 쓰임새가 있기 마련이다.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다. 쓰이고자 한다면 쓰일 만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어떤 위치에 있든지 생존하는 사람의 비결은 쓸모가 있는 지의 여부다. 쓸모는 스스로 만들어 두어야 하는 경쟁력이다.
사람
물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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