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개 선현들의 말씀이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인들이 말한 격언들은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닿는 격언이나 명언은 늘 메모해 놓는 것을 잊지 않는 편이죠.
대개 그 격언 들은 우리가 평소에 많이 봐 오던 문구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격언을 매일 보면서 심리적 자양분 삼아 마음속에 되뇌이며 새깁니다.
이는 내 마음안에 작은 긍정의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그 씨앗들은 자라서 나의 마음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자라게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속 씨앗은 조금씩 시들어 갑니다.
매일 전쟁같은 출퇴근, 치열했던 일상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곤 합니다.
만사가 귀찮아 지고 격언의 성찰조차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어느 순간 우리는 다시 일어설 힘을 찾으려고 합니다.
성장하려는 용트림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마음속으로 다시 다짐을 합니다.
다시 일어서고 싶다고, 그리고 실천하고 싶다고,
꼭 그렇게 되고 싶다고.
이렇듯 우리의 마음은 늘 롤러코스트처럼 업앤 다운을 반복합니다.
이런 반복의 일상이 인생입니다.
너무 좋은 것들로만 일상을 채운다면,
좋은 향기에 취해 자신을 돌아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은 버거워야하고, 가끔은 어려움과 직면해야 합니다.
그걸 이겨내는 과정에서 얻는 것은
성찰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격언만큼이나 나에게 긍정에너지를 주는 것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
만나고 나면 여운이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주고,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리고 다음 만남이 기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 대화를 나누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15가지 공통점 '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중에서 이미 들어본 문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알고 있던 문장이라 하더라도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마음깊이 새기고 성장의 단초로 삼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냥 눈으로 보지 말고, 입을 통해 말을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입으로 내 뱃었을 때 훨씬 더 빨리 나의 것으로 체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문장을 낭독해 보세요,
일상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낭독할 때, 각각의 문장 앞에 ' 나는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을 해 보세요.
'나는'을 붙여 말함으로써 나의 결연한 의지를 더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 15가지 문장을 매일 되뇌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순간 당신은 누구에게나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을 위한 시작이었다는 것을 말이죠.
대화를 나누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의 15가지 공통점